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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과 생각

주부의 희열…?

오늘은 화장실 청소를 했다. 약 뿌리고 구석구석 열심히 닦았더니 반짝거리는 것은 물론이고 그동안 미묘하게 나던 냄새도 싹 잡힌 느낌. 깨끗하고 냄새 좋은 화장실을 보고 있자니 뿌듯하고 희열이 올라온다. 이것이 주부의 삶인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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