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시 첫 주

아침 일찍 출근하는 사람들 사이를 뚫고 집으로 돌아가는길. 나름 무난한 출시 첫 주를 보냈음에도(서버 터지지 않아서 감사!) 한 달 같은 한 주를 보냈다.

첫인상에서 나쁜 면들을 보고 욕하며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에서도, 꾸준히 플레이하며 우리 게임의 장점을 발견해주는 사람들이 있어 고맙다. 그 덕에 힘들어도 조금 더 즐겁게 업데이트 준비를 할 수 있는 것 같다.

앞으로도 큰 문제 없이 좋은 사건들이 많이 있기를.

댓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