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여자다 싶을 때

누군가 물어봤다.
– 언제 이 여자다 싶은 생각이 들어?

“너는 너답게, 나는 나답게 있는데 함께 있는게 좋을 때”

(먼나라이웃나라 스위스 편에서 나온 ‘너는 너, 나는 나, 그러나 우리는 하나’와 어쩐지 비슷하지만 상관 없어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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