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

음악이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것일까, 아니면 즐거운 기분이 음악을 더 매력있게 들려주는 것일까.

둘이 딱 맞아 떨어질 때의 그 느낌을 위해 나는 오늘도 음악을 듣는가 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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