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셜의 시대에 맞는 생일

트위터,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 서비스들이 사용되고 있는 요즘이다. 문자로 받는 축하메시지보다 웹을 통해 받는 메시지가 더 많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. 특히 페이스북 등에서 사귄,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외국인 친구들로부터 받는 메시지도 많다. 5~10년쯤 뒤에는 어떤 모습으로 축하메시지를 받게 될까? 재밌는 세상이다.

댓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