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나는대로 써보는 나의 취향

야구보다 축구.

구두보다 컨버스/운동화(남자든 여자든).

소주보다 맥주.

시간이 중요하지 않을 때 지하철 보다 버스.

전화보다 문자였지만 요즘은 반반.

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앨범 구매하는 아티스트들

  • Linkin Park
  • Coldplay
  • Maroon 5
  • Oasis
  • Daft Punk
  • 프라이머리

그 외에는 들어보고 선택.

후드티는 다 예쁘다.

안드로이드보다 iOS(아직 안드로이드 미경험자).

면바지보다 청바지.

나이키보다 아디다스.

우산은 장우산에 손잡이 휘어진 것.

시원한 여름보다 따뜻한 겨울.

혼자보단 둘, 둘보다는 셋, 여기 셋이 같이 뭉쳐서 cbmass…

붕어싸만코의 노예.

치킨은 다 맛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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