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의 휴가

어제는 모처럼 휴가를 냈다. 그동안 쉬는 날도 있었지만 이번 휴가는 오롯이 내가 생각한대로 하루를 보낸 날이었다. 이런 하루를 보내고 있으니 그동안 이런 시간이 너무 없었구나 싶었다. 올 한 해는 이런 시간을 좀 더 많이 가져야겠다.

그런데 확실히 나가니 돈은 많이 쓰게 되더라…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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